[기사] 해양조사선 볼라시가호 피지 해역 누벼

20-02-10 by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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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해양조사선이 태평양 피지 해역을 누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은 5일(현지시간) 피지 수바항에서 해양조사선 ‘볼라시가호’를 피지에 공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피지는 남태평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330여개 도서로 구성돼 있다.

이날 공여식에는 김양수 해수부 차관을 비롯해 피지 수로국 관계자, 주피지 한국대사와 현지 교민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